11월 2일 열린 MAX FC 15 대회에서 맞붙은 명현만과 안석희... 일단 MAX FC가 무슨 대회냐...MAX FC는 우리나라 입식타격 단체로 2015년 8월 처음 대회를 시작해서 올해까지 총 15회의 대회를 개최한 단체다. 입식타격의...
[Max FC 15 '作緣必逢(작연필봉)' in Seoul 결과] 06경기: 김효선 < 박성희 (판정 1-4) * 女 밴텀급(-52kg) 타이틀 전 05경기: 황호명 > 장태원 (TKO 3R N/A ) * 슈퍼미들급(-85kg) 타이틀 전 04경기: 명현만 > 안석희 (KO 2R 0...
안코치 수고했어. 다시 차근차근 준비하자! 화링!!
안코치 화링!!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70966619375872&mediaCodeNo=258
로드FC에서 잦은 로블로 때문에 '프린세스 메이커'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은 명현만은 안석희를 꺾고 "로블로를 안 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다 보니 로킥을 아예 안 차게 되더라. 이번에 자신감을 얻었다....
종합격투기에서 입식격투기로 돌아온 명현만은 지난 2일 맥스FC 15에서 안석희를 KO로 이겼다. 5년 만에 나선 입식격투기 경기에서 건재를 자랑하고 타이틀 도전권을 따냈다. 내년 초 챔피언 권장원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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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명승사자 명현만(33, 명현만멀티짐)은 말 그대로 ‘클라스’를 보여줬다. 2라운드 강력한 양훅을 앞세워 상대 안석희(33, 팀JU-창원정의관)에게 KO 승을 거둔 것이다. 시합 후 현 맥스FC 헤비급 챔피언...
(33, 명현만멀티짐) > 안석희(33, 팀JU 창원정의관) (KO 2R 0:31 펀치) * 명현만 KO승05경기: 황호명(39, 인포유) > 장태원(25, 마산팀스타) (TKO 3R 종료 상대부상)* 황호명 슈퍼미들급(-85kg) 초대 챔피언 등극06경기: 김효선(39...
오랜만에 돌아온 명승사자 명현만(33·명현만멀티짐)은 말 그대로 '클라스'를 보여줬다. 2라운드 강력한 양훅을 앞세워 상대 안석희(33·팀JU-창원정의관)에게 KO 승을 거둔 것이다. 시합 후 현 맥스FC 헤비급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