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평점 리뷰보기 i i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1판 1쇄 펴냄 2009년 8월 27일 1판 14쇄 펴냄 2011년 2월 1일 지은이 박웅현ㆍ강창래 펴낸이 정혜인 펴낸곳 (주)알마 출판등록 2006년 6월 21일 제406-2006-000044호...
‘돈 안 되는’ 책을 만드는 즐거움을 알려주마 — 알마 정혜인 대표 김수한 편집자 *******@*******.*** 지난... 독서의 의미, 좋은 책이란 무언가를 역사적으로 탐문한 『책의 정신』(강창래)도 그러한 배경에서 나온...
net/v/20180512114652804 "요리는 글이되고 글은 감정이 되어 3자에게 전달이된다" ㅡ정혜인 대표 생전... 애칭 세상의 모든책이 한데 모여있었다는 인류 지성의 성소 ㅡ투병중 정혜인대표 인터뷰 일부ㅡ
작년에 알마 정혜인 대표님이 돌아가셨을 때부터 계속된 생각.. 삶과 죽음이 같이 있다는 것... 저... 책 속 돌아가신 분과는 #강창래 저자의 다른 책을 1년 여 동안 함께 만들었고, 한참 후 2년 동안 나란한...
인문분야에 대해 깊이 있게 궁금해 하지는 못한지라 이후 선생님의 성함을 잊고 살다가,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를 통해 알마와 강창래 선생님, 그리고 알마의 정혜인 대표님에 대해 다시 기억하게 되었다. 이...
저자 강창래는 정혜인의 남편으로 35년을 살았다. 동네 친구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출판계 ‘동지’이기도 했다. 아내는 출판사 알마의 대표였고, 남편 역시 오랫동안 출판...
더욱이 대충대충하면 안되니까요.” 3년여의 암투병 끝에 떠나간 아내를 위한 간절함 묻어나 이달 초 에세이집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루페)를 펴낸 강창래 작가(59)를 만났다. 강 작가의 부인인 정혜인 알마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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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대충대충하면 안 되니까요.” 이달 초 에세이집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루페)를 펴낸 강창래 작가(59)를 만났다. 강 작가의 부인인 정혜인 알마 출판사 대표는 3년여 암투병 끝에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났다....
동갑내기인 강창래 작가와 정혜인 대표는 경남 진주 출신이다. 아이를 갖고 함께 살면서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여성은 결혼하면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 시절이었다. ‘아트 타일’ 개발자로 잘나가던 아내 역시...
정혜인 강창래 부부, 사진 강영호 (사진=루페) 정확한 계량을 수록하진 않았다. 자기 연민의 감상들을 구구절절 늘어놓지도 않는다. 재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손질하고 요리 과정을 정리한 60여 개의 레시피와 요리하면서...